최종 수정 2026.09.16 · 운영·편집 silveston · 전문 자격 없는 취미 운영자의 자료 정리
사육 핵심 조건
사육 난이도 · 초급
| 항목 | 권장 범위와 핵심 |
|---|---|
| 낮 공기 온도 | 약 22~26°C |
| 상부 온점 | 약 26~28°C, 장시간 28°C 이상을 피함 |
| 야간 | 약 18~22°C |
| 습도 | 평상시 50~70%, 저녁 분무 후 70~80%대로 올랐다가 낮 동안 마르는 주기 |
| 바닥재 | 검역기에는 키친타월. 이후 코코피트·무비료 토양·낙엽층 등 보습성과 배수가 함께 있는 재료 |
| 필수 용품 | 세로형 사육장, 코르크·가지·수평 발판, 은신용 잎, 디지털 온습도계, 저단계 UVB, 급여대 |
표의 적용 조건과 상세 설명, 참고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크레스티드 게코의 실제 관리에 필요한 온도·습도·사육장·먹이·영양과 건강 관찰을 한 문서에 정리합니다.
야생 분포와 행동, 진화 이야기는 크레스티드 게코 위키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사육 환경
분무 횟수보다 중요한 것은 젖음과 마름의 반복입니다.
표면이 늘 축축하면 곰팡이와 피부 문제가 늘고, 환기가 과하면 탈수가 올 수
있습니다.
식단과 영양제
- 주식은 뉴칼레도니아 게코용 완전배합식(CGD)을 제품 지시에 맞춰 물과
혼합해 제공합니다. - 거트로딩한 귀뚜라미·두비아 등 곤충을 주 1회 안팎의 보완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완전배합식에는 임의로 칼슘과 비타민을 추가하지 않습니다. 곤충에는
식단과 UVB 조건에 맞는 칼슘을 얇게 묻힙니다. - 남은 슈퍼푸드는 상온 방치 시간을 제품 지침보다 길게 두지
않습니다.
성격·핸들링·주의 질환
- 짧고 낮은 위치에서 손을 번갈아 디디게 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 점프 방향을 예측하기 어려우며, 꼬리를 잡거나 강제로 떼지
않습니다. - 체중 감소, 골반·등의 변형, 턱 떨림, 발가락 탈피 잔여, 지속되는 설사,
무기력은 진료 대상입니다. - 대사성 골질환, 탈수, 과열, 산란 관련 문제, 꼬리·발가락 손상에
주의합니다.
높이보다 먼저 확인할 이동 경로
RSPCA의 성체 최소 예시는 폭 45 × 깊이 45 × 높이 60cm입니다. 이 최소치만 맞추고 내부를 비워 두면 이용 가능한 공간은 작습니다. 가지와 코르크를 여러 높이에 연결하고, 몸을 가릴 잎과 수평으로 쉴 자리를 마련하세요. 급여대까지 바닥으로 내려오지 않고 이동할 수 있는지, 윗부분 전체가 뜨겁거나 밝아 피할 곳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분무 전후 기록으로 조절하기
분무 직후의 높은 습도 한 번만 재지 말고 분무 전, 직후, 다음 날 낮의 값을 비교합니다. 유리나 잎의 물기가 계속 남으면 분무량뿐 아니라 환기와 배수를 살펴봅니다. 물방울을 마시는 모습이 보여도 별도의 깨끗한 물그릇을 제공합니다. 여름에는 직사광선이 드는 창가를 피하고 실내 최고온도와 사육장 상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완전배합식과 간식 구분
상품에 게코 그림이 있다고 모두 완전배합식은 아닙니다. 대상 종, 완전식·보완식 표시, 물 혼합비, 보관 방법을 확인하고 실제 먹은 흔적과 배변·체중을 기록하세요. 참고한 RSPCA 문서는 과일·곤충을 포함한 식단을 설명하며, 모든 시판 제품을 같은 방식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제품의 배합 지침과 곤충 급여를 구분해 적용하고, 먹지 않는다고 과일 퓨레만 반복 제공하지 않습니다.
설치 후 첫 주에 확인하는 세 가지
입양 전에는 동물 없이 장비를 가동해 하루의 변화를 확인합니다. 도착 후에는 배치를 자주 뒤집기보다 같은 시간과 위치에서 관찰해 기준을 남깁니다. 아래 표는 질병 판정표가 아니라 환경과 섭취를 구분해서 확인하기 위한 기록 양식입니다.
| 관찰한 상황 | 확인할 항목 | 기록할 내용 |
|---|---|---|
| 급여대 음식이 그대로 보임 | 완전식 표시와 혼합비, 급여대 접근 경로를 확인 | 담은 양·남은 흔적·배변을 함께 적기 |
| 낮에도 유리와 바닥이 계속 젖음 | 분무량뿐 아니라 환기구·배수·바닥 깊은 층 점검 | 분무 시각, 다음 분무 전 습도와 표면 상태 |
| 상부를 피하고 아래에 머묾 | 상부 최고온도와 잎 뒤 그늘, 쉬는 발판 확인 | 관찰 시각과 위치, 같은 날 실내 최고온도 |
밤에 보이지 않으면 꺼내서 확인해야 하나요?
매번 잎과 은신처를 들춰 보면 휴식과 적응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먹이 흔적·배변·야간 이동을 먼저 확인하고, 필요한 체중 측정과 상태 점검은 짧고 일정한 방식으로 진행하세요. 단순히 숨어 있는 것과 체중 감소·반복 낙상 같은 이상 신호를 구분해야 합니다. 사진을 남길 때도 색이 진해지는 순간만 고르지 말고 같은 조명 조건의 몸 상태를 비교하면 유용합니다.
기록과 의료 안전
급여, 배변, 탈피, 활동성, 체중과 환경 측정값을 날짜별로 기록하세요. 식욕 저하와 체중 감소가 함께 나타나거나 호흡 이상·경련·출혈·탈장·난산 의심·사지 기능 저하가 보이면 자가치료보다 파충류 진료가 가능한 수의사의 진료가 우선입니다.
참고 자료
문서 수정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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