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태생

난태생 (Ovoviviparity) — 전통적으로는 알을 어미 몸 안에 유지하고 배아가 주로 난황의 영양을 이용한 뒤 살아 있는 새끼로 태어나는 방식을 가리킵니다. 문헌에 따라 이 범주를 태생 안에 포함해 설명하기도 합니다.

예시로 이해하기

번식 자료에서 난태생이라고 적혀 있다면 “새끼가 태어나는 방식”과 “배아가 영양을 얻는 방식”을 나누어 읽어야 합니다. 겉으로 새끼를 낳는 모습이 비슷해도 어미와 배아 사이의 영양 교환 정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혼동하기 쉬운 점

난태생과 태생을 항상 완전히 분리된 두 상자로 생각하면 현대 문헌의 용어를 오해할 수 있습니다. 저자가 난황 의존성과 어미의 영양 공급을 어떤 기준으로 나누는지 확인하세요. 파충류가 모두 알을 밖으로 낳는다는 설명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함께 읽기와 출처

케냐 샌드 보아의 번식 설명에서 종별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어사전 전체 보기

기초 개념 참고: Blackburn — 난태생 용어의 사용과 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