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난생 (Oviparity) — 어미가 알을 몸 밖으로 낳고 배아가 알 안에서 발달해 부화하는 번식 방식입니다. 알을 낳을 때 이미 어느 정도 발달했을 수 있으므로, 배아의 모든 발달이 몸 밖에서만 시작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예시로 이해하기

레오파드 게코나 거북의 알은 종마다 껍질 구조와 발달 조건이 다릅니다. “난생”은 번식 방식을 묶는 용어이지, 모든 알을 같은 온도와 수분 조건으로 관리해도 된다는 지침이 아닙니다.

혼동하기 쉬운 점

산란 수, 수정된 알의 수, 부화한 새끼 수는 서로 다른 지표입니다. 알을 낳았다는 사실만으로 번식 성공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문헌의 산란량을 비교할 때는 한 번의 산란인지 한 계절 전체인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함께 읽기와 출처

레오파드 게코의 번식과 생활사에서 종별 맥락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용어사전 전체 보기

기초 개념 참고: OpenStax Biology 2e: Fertilization.